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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up
내용의 순서와 의미가 코드에서도 드러나도록 HTML 구조를 잡고, 여러 브라우저에서 같은 흐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시맨틱 HTML과 SCSS 컴포넌트로 접근성과 반응형을 챙깁니다. 검색엔진과 AI가 내용을 정확히 읽을 수 있도록 콘텐츠 구조와 메타데이터도 함께 설계합니다.
소개
제목은 길을 알려주고, 본문은 핵심을 설명하고, 버튼은 다음 행동을 분명히 안내해야 합니다. 사람은 물론 검색엔진과 AI도 이해하기 쉬운 화면을 만듭니다.
시맨틱 구조, 키보드 탐색, 명확한 정보 위계로 누구나 빠르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듭니다.
프로젝트가 길어질수록 코드보다 기준이 오래갑니다. 반복 화면은 이해하기 쉬운 공통 단위로 묶습니다.
디자이너와 개발자, 고객이 같은 화면을 다른 말로 설명할 때 그 사이를 연결합니다. 결정한 기준은 누구나 다시 확인할 수 있게 남깁니다.
프로젝트
수상작, 자사 솔루션, SI 사례를 먼저 보여드립니다. 각 카드를 누르면 역할과 구현 과정, 성과가 담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SI / 대시보드 대표작2026.05
운영자가 공정 / 환경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빠르게 확인하는 생태공장 대시보드입니다. 카드 / 상태 표시 / 차트 / 정보성 UI가 제각각이던 화면을 하나의 시각 규칙으로 묶어 "보기 좋은 화면"보다 "빠르게 읽히는 화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실무 / 구축 2026.03~
Vue 3 + Vite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MES를 리뉴얼했습니다. Vue Router / Pinia / Axios / Vue I18n 구조 위에서 업무 화면을 구성하고, 반복 화면을 공통 컴포넌트로 묶어 AG Grid 테이블 UX와 태블릿 사용성을 끌어올렸습니다.
기업 사이트 / CMS 2025.02~07
한진칼과 계열사 홈페이지 리뉴얼에서 콘센트릭스가 전달한 Vue 컴포넌트를 ICE 5.0 CMS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했습니다. 공식 가이드가 없어 생긴 교육 혼선을 줄이기 위해 개발 구조와 ICE 환경 세팅 가이드를 만들어 공유했고, 이후 대외 커뮤니케이션도 맡았습니다.
성과
성과를 숫자와 이력 기준으로 압축해 보여줍니다.
작업 방식
요구사항을 화면 단위로 풀어낸 뒤, 구조와 스타일, 동작을 차례로 맞춥니다. 순서는 단순하지만 기준은 꼼꼼합니다.
누가 왜 쓰는 화면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정보의 우선순위와 반복되는 UI를 나눕니다.
구조를 세우고 스타일과 동작을 화면 단위로 구현합니다.
반응형 화면, 키보드 사용, 제목 구조, 메타데이터를 실제 사용 흐름대로 확인합니다.
마감이 빨라도 반드시 지켜야 할 품질 기준은 놓치지 않습니다.
기술 스택
접근성과 반응형은 기본으로 지킵니다. 검색엔진과 AI 답변에 내용이 정확히 쓰일 수 있도록 콘텐츠 구조와 메타데이터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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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순서와 의미가 코드에서도 드러나도록 HTML 구조를 잡고, 여러 브라우저에서 같은 흐름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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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스타일을 SCSS 규칙으로 묶어, 한 곳을 고쳤다가 다른 화면이 놀라지 않게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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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e 화면의 컴포넌트와 데이터 흐름을 이해하고, 서비스에 필요한 인터랙션과 동적 UI를 구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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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와 업무 솔루션마다 다른 규칙과 제약을 먼저 파악하고, 그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화면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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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 마크업과 구조화된 콘텐츠로 사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검색엔진과 AI가 내용을 정확히 찾고 인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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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안과 개발 이슈를 팀이 바로 판단할 수 있는 말과 문서로 정리합니다.
06 / 다음 장면으로
처음 웹을 배운 순간부터 회사와 학교를 병행한 시간, 역할이 넓어진 계기와 그때마다 새로 세운 기준을 연도별로 기록했습니다.
은영환의 여정 보기